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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정착을 위한 캠페인 실시


통영시가 생활쓰레기 올바른 배출요령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11. 23. 17:00부터 광도면을 중심으로 시내전역에서 전개하였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캠페인에는 12개 읍면동 직원 및 주민 등 약 450명이 참여하였는데. 특히 강석주 시장이 참여한 광도면 캠페인에서는 공무원 및 자생단체 회원 등 50명이 죽림하나로마트에서부터 내죽도 공원까지 약 500m 도보로 행진하며, 상가 및 보행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전단 등을 배부하며 올바른 배출요령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 날 캠페인에 참석한 추무호 광도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함께해서 뿌듯하고 많은 시민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캠페인 활동에 참여한 공무원 및 자생단체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올바른 생활쓰레기의 배출문화가 정착되고, 불법투기가 근절되는 그날까지 어렵지만 홍보 및 단속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달라고 당부하였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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