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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물결 이어져

‘플레이스38’ 100만원, ‘행복 파는 마을점빵’ 50만원 기탁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플레이스38’ 김성길 대표는 24일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김성길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어려울 때일수록 지역에 기부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장학금 기탁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같은 날 ‘행복 파는 마을점빵’의 오승동 대표도 5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오승동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힘든 상황 속에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진섭 이사장은 “장학금 기탁에 동참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정읍시 발전을 위해 지역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 정읍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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