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충북도 생활공감정책참여단, 클린캠페인 실시

제8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괴산 산막이옛길 일원서 줍킹 봉사 실시

충청북도 제8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23일 괴산군 홍범식고가 문화탐방과 괴산 산막이옛길 클린캠페인을 실시했다.

제8기 정책참여단은 지난 3월 생활공감 정책발굴을 위해 주부, 자영업자, 학생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총 98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정책 아이디어 발굴 및 제안, 국정 및 지방행정 모니터링, 미담사례 전파 및 각종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생활밀착형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시군 대표 등 8기 정책참여단은 충청북도의 민속문화재 제14호인 홍범식 고가에서 문화재 해설을 듣고,
산막이옛길에서 쓰레기를 주우며 트레킹도 즐기는 ‘줍킹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석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키트 자가검사를 실시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윤일근 정책참여단 대표는 “앞으로도 참여단 모두가 충북형 생활공감 아이디어를 적극 도출하여 더욱 발전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그간 정책참여단의 나눔과 봉사활동 등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에 감사하다.” 며 “도정과 국가발전을 위한 중요한 정책참여자로 앞으로도 충북 발전에 많은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북도]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