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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추진현황 보고회 가져

4년연속 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을 향한 행정력 총동원

거창군은 지난 22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최영호 부군수 주재로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정량평가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경상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 주요정책과 도 역점시책의 추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2022년 평가는 정량지표 93개, 정성지표 28개로 총 121개 지표로 구성되어 실시하게 된다.

이날 보고회는 10월 말 기준 93개 정량지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완료지표를 제외한 현재 진행 중인 지표에 대해 문제점을 분석하고 가중·협업지표 등 실적제고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최영호 부군수는 “전년대비 실적이 향상되었지만 부진지표 달성률 제고를 위해서는 부서장들의 더 큰 관심이 필요하다”며, “특히, 시군 위원회 위촉직 양성참여율 지표 달성을 위해 조례개정으로 위촉 위원수를 조정하는 등 장기적 관점에서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군은 남은 기간 동안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을 목표로 정성지표 1대1 전문가 컨설팅 및 협업지표, 가중지표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부진지표 성과향상 대책보고회 등 맞춤형 전략으로 성과를 향상할 계획이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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