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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토론중심 훈련 실시


순창군이 지난 22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대규모 재난을 대비하고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행정안전부 방침에 따라 현장훈련 매뉴얼을 기반으로 ‘지진 및 화재·붕괴’ 발생상황을 가정하여 토론중심으로 훈련을 실시했다. 군 9개 협업부서와 5개 유관기관, 2개 단체가 참여하여,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분야별로 재난상황에 대응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군은 이번 훈련에 앞서 훈련내용에 대해 2차례 비대면 토론회를 거쳐 최종 훈련내용을 확정하는 등 훈련내용에 내실을 기했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상호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 10월에는 관내 2개의 어린이집에 대해 화재대피 현장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이남섭 부군수는 “이번 재난안전 대응훈련을 통해 우리군과 유관기관 및 단체의 재난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실제 재난상황 발생에 대비해 평소 재난상황에 대한 준비 태세를 갖추는 게 중요한 만큼 어떠한 상황에서도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비할 수 있게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 순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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