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는 19일 폭설과 도로결빙 등 겨울철 설해에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제설장비와 제설자재 등 종합적인 점검을 실시했다.
현재 시가 보유하고 있는 자동염수살포장치 20개소, 살포기 50대, 다목적제설차량 12대 등 제설장비의 작동유무와 방법, 제설자재 배치 등을 확인하고 재난 상황 시 대응매뉴얼 등 종합적인 점검을 실시하였다.
또한 겨울철 폭설을 대비한 신속한 대처능력 배양을 위해 오는 25일 창원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제설훈련도 예정돼 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맞춰 비대면(SNS 응소)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김상운 안전건설교통국장은 “사전에 제설장비 점검과 제설훈련 등 다양한 겨울철 설해대비를 통해 직원들의 대처능력 향상과 폭설 시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창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