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군은 18일 오전 군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이환섭 군 이장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읍·면 이장협의회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이장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이환섭 회장 주재로 단계별 일상회복에 따라 이장들의 단합된 마음을 모으는 행사인 선진행정다짐대회와 모범이장 국내연수에 대해 논의하는 등 기타토의, 공지 및 협조사항 전달 등의 순으로 회의가 진행됐다.
조근제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백신접종과 개인방역수칙준수 등 사전 대처와 방역활동에 적극적인 협조와 많은 도움을 주신 모든 이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함안군 이장협의회의 발전은 물론 상호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 이장협의회’는 관내 10개 읍·면 이장단 회장과 사무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당 지역 주민들의 의사를 대변하고 군정 현안 사항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등 군정 발전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함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