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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9개사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순회교육 실시

창원형 준공영제 운수종사자 기본함양 특별당부

창원시는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이 겪는 다양한 불편사항과 개선사항을 운수종사자와 공유하고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15일부터 다음달까지 운수회사별로 2차에 걸쳐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대운교통, 마창여객, 진해여객 등 9개 운수회사 1,700여 명 버스기사를 대상으로 창원, 마산, 진해 권역별로 성주공영차고지 교육장, 하수도사업소 홍보관, 진해청년회의소에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한다.

이날 교육은 1년간 창원시 홈페이지, 전화 등 민원신고 유형별 분석 통계에서 36%이상을 차지하는 무정차 통과, 난폭운전, 불친절 등 사례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교통약자 인식개선을 위한 시간도 함께했다.

제종남 창원시 신교통추진단장은 “지난 9월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과 더불어 우리시의 유일한 대중교통수단인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 한 분 한 분이 만족하는 평가가 나올 수 있도록 시민불편사항을 신속하게 개선, 처리하는 데 시와 운수회사, 시내버스 기사 모두가 한마음으로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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