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은 창녕군장애인근로사업장 김성도 원장이 지난 11일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 및 제21회 전국지체장애인대회에서 ‘자랑스런 지체장애인’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성도 원장은 우수한 업무추진능력으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운영해 지역장애인의 사회통합과 삶의 질 개선에 힘써왔다. 특히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김성도 원장은 “뜻하지 않게 상을 받게 돼 기쁘며 시설 운영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종사자와 근로장애인에게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 장애인에 대한 권익 보호와 자립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더욱 노력하겠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창녕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