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 지원을 위해 2022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2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은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신청을 받고 선발 절차를 거쳐 내년 1월 1일부터 실시한다. 선발인원은 일반형일자리 26명(전일제 20명, 시간제 6명), 복지일자리 29명으로 총 55명이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미취업 등록장애인으로 각 사업에서 요구하는 근로 능력이 있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국민건강보험직장가입자(피부양자제외), 사업자등록증 소유자, 정부부처 및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타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소지 읍면사무소 장애인 업무 담당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서식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로 취업이 어려운 시기,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모집을 통해 장애인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일정한 소득을 보장해 생활안정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창녕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