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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시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아동과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여수시 시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3회에 걸쳐 부름, 삼육, 솔샘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달콤냠냠 쿠킹클래스’를 운영했다.

협의체는 코로나로 인해 외부 활동 체험이 부족했던 아동 50명을 여수향토요리문화학원으로 초청해 미니햄버거와 상투과자를 직접 만들고 요리하는 즐거운 체험활동을 제공했다. 또한 캔버스에 페인팅을 해볼 수 있는 DYI 세트도 전달했다.

제공된 캔버스 DYI 세트(50만 원 상당)는 전라남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여수시지회(지회장 오입수)에서 선물로 준비했다. 추가로 12월 1일~2일 진행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쓰일 김치통 180개(100만 원 상당)도 기부해 훈훈함을 더했다.

김성예 솔샘지역아동센터장(신기동 소재)은 “평소 아이들이 요리에 관심은 많지만 직접 배우고 조리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소중한 배움의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송재열 위원장은 “코로나로 인해 다양한 활동이 어려웠던 아동들에게 이번 체험이 좋은 선물이 되길 바라며,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게 좀 더 다양한 사업 활동을 전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남도 여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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