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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수능시기 청소년유해환경 중점 특별활동 전개


김해시는 지난 12일 수능시기를 맞이하여 긴장감에서 해방되는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내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을 위해 청소년유해환경 특별 점검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점검활동은 김해중·서부경찰서, 김해시 여성가족과, 청소년선도 학부모감시단 등 40여명이 모여 11월 12일 장유1동을 시작으로 19일 내외동, 26일 북부동 등에서 진행되며

청소년 귀가시간 등 취약시간대(20:30 ~ 22:30)에 청소년 밀집지역 및 번화가를 중심으로 ▲ 청소년유해업소 지도·단속 ▲ 청소년 귀가지도 등 선도활동 ▲ 가출, 비행 등 위기(가능)청소년 발견 시 보호·연계 조치하는 등의 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읍면동 청소년지도위원, 김해시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도 비슷한 시기에 청소년유해환경 특별 점검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 내 건전한 청소년 환경 구축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김해시는 ‘코로나-19로 활동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 내 청소년을 위한 노고에 감사드리며 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시는 개학, 방학, 수능 등 학사일정에 맞춰 시기별 주요 활동테마를 선정,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합동 점검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으며 건전한 청소년 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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