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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적십자-행복키움, 취약계층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과 온양6동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11일, 12일 2일간 관내 거동 불편 저소득 중증 장애인 및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50세대를 대상으로 안부 모니터링 및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날 주택관리공단 아산읍내관리소 직원들이 온양6동 주민 복지를 위해 함께 봉사했으며, 봉사단체 간 협업을 통해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안부 확인까지 병행해 주민들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오혜란 회장은 “두 봉사단체 간 소통과 협력으로 우리 주변의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도울 수 있게 돼 기쁘다. 또 주택관리공단 아산읍내관리소 직원들의 봉사로 더욱 힘을 낼 수 있었다”며 “이번 ‘사랑의 김장 나눔’을 통해 따뜻한 정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선 단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참석해주신 행복키움추진단, 적십자봉사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전파돼 살기 좋은 온양6동이 되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현서 동장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관내 취약계층의 김장김치 지원 복지 욕구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렇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더욱 아름다운 지역사회가 되는 것 같다.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돕는 온양6동이 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남도 아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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