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의성군, 금봉자연휴양림 동절기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의성군는 11월 16일부터 오는 23일까지 금봉자연휴양림 일대에 대한 동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이용객 증가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을 미연에 막고자 휴양림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점검을 통해 예측할 수 없는 혹한에 대비, 관정시설의 동파방지를 위한 시설물 관리, 건축물과 시설물의 전기 및 소방, 통신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과 함께 주요 이동로 폭설 시 제설장비 점검, 화재 및 폭설 대비 비상연락망 재정비 등의 내용을 점검한다.

이는 동절기가 되면서 겨울철 화재 발생 등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휴양림 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관리와 함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동절기에는 화재 발생 위험이 높고 화재가 발생하면 대규모 피해로 이어 질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안전점검이 필요하다”며 “휴양림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 편의를 증진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의성군]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