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은 지난 10일 환경농업 실증포에서 생산된 햅쌀 940kg(145포대)를 읍·면 저소득층에 전달했다.
배부한 햅쌀은 고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기능성 쌀 품종 전시 및 경상남도농업기술원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경남 지대별 장려품종 선발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직접 관리하는 논에서 생산된 쌀이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매년 실증포장에서 생산된 쌀을 사회복지시설 및 읍면 저소득층 등에 나눔을 해오고 있다.
강남열 농업기술과장은 “비록 적은 양이지만, 이 햅쌀로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이 조금이나마 따뜻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고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