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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기업(관)과 함께하는 창원시 수소 산업 홍보관' 운영


창원시는 ‘기업(관)과 함께하는 창원시 수소 산업’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2021 울산 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 및 포럼(H2WORLD)에 ‘경상남도 창원시 수소 산업 공동관’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울산광역시에서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등이 후원하며 국내외 74개사 350개 부스로 구성된 전시회로 ▲국제 수소에너지 포럼 ▲수소 규제자유특구사업 성과발표회 ▲유럽‧캐나다 지역 수소기업‧기관과 연결하는 전자상거래(B2B) 상담회 ▲참가업체 신제품‧신기술 설명회 등 온·오프라인 행사도 마련돼 있다.

시는 '경상남도 창원시 수소 산업 홍보관'을 통해 창원시가 추진한 수소 정책 성과와 향후 비전 등을 소개했다. 또한 관내 11개 수소 관련 기업(관) 부스 지원으로 수소압축기·액화수소·고압 밸브 등의 제품을 전시하였으며, 창원에서 개발·생산되는 수소

제품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열었다.

정진성 전략산업과장은 관내 기업 부스를 방문하여 “우리시는 수소산업 육성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미래 먹거리 확보와 경쟁력 강화를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역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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