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가 마산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는 창원맛스터 요리학교가 5일부터 7일까지 개최한 ‘2021 코리아 월드푸드 챔피언십’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최우수)을 수상했다.
창원맛스터 요리학교팀은 24개 작품을 특별 전시경연 부문에 출품했고, 지역특산물을 요리에 접목하는 등 지역 식문화 발전과 외식산업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2021 코리아 월드푸드 챔피언십은 하반기 대한민국 단일요리대회 중 전국 최대 규모의 행사로 세계적 수준의 식품조리 및 가공 전문인력을 앙성하고, 나아가 한식의 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관련 이슈를 협의하는 자리이며, 국내 유일무이한 최고의 요리대회라 할 수 있다.
이성림 보건위생과장은 “관내 음식점 영업주들로 구성된 창원맛스터 요리학교팀은 식약처장상 수상을 통해 조리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외식산업 발전과 국민의 식생활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2022년에도 제2회 창원맛스터 요리학교를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창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