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소방서는 9일, 제59회 소방의 날을 맞아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현장에서 헌신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3층 대회의실에서 축하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계적 일상 회복 정책에 따라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모두 마친 직원과 의용소방대원들만 참석하여 진행됐으며, 박원국 서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각종 소방 활동과 시설 안전 관리에 혁혁한 공적이 있는 직원들과 의소대, 민간인 등 18명에 대한 표창식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의 축하 영상 시청의 시간을 가졌다.
박원국 서장은 “각종 재난현장의 어려운 여건을 견디고 소중한 이웃들을 지켜온 직원들과 의용소방대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도민분들에게 신뢰와 믿음을 주는 목포소방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남도 목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