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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공공급식 관계자 네트워킹 강화

공공급식 영양사 워크숍… 완주농식품 안정적 공급 위한 협력방안 모색

완주군이 공공의 관계시장에 완주농식품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공공급식 관계자들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9일 완주군은 (재)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와 공동주관해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등 공공기관 영양사 11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공공급식센터 운영현황 및 ‘22년 추진계획 ▲미래환경과 건강을 위한 먹거리 강의 ▲오복마을 체험활동 등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급식 관계자들은 지속가능한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푸드플랜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향후 공공기관에 더 많은 완주농식품 공급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춘만 먹거리정책과장은 “코로나19라는 힘든 시기에 공공급식에 힘써주시는 영양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공공기관 관계자들의 요구사항 및 의견을 충분히 들어 신선하고 안전한 완주산 농식품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2019년 9월 농림축산식품부-전라북도-전주시-완주군-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과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과 상생・균형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후, 공공급식지원센터를 통해 11개 공공기관에 지역산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 완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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