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 초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면 회의실에서 2021년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7기 초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5명에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초동면 자원봉사회장 한정순 위원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2년간 지역자원과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하는 등 초동면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동절기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 추진에 관한 논의가 진행됐다.
한정순 민간위원장은 “앞으로 제7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면민들의 복지욕구를 파악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해 살맛나는 초동면을 만들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정기 공공위원장은 “초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리며, 지역 내 사회단체와 소통하여 코로나19에도 나눔 실천이 계속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밀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