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는 지난 3일과 5일, 모범여성지도자 각 40여 명(총8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주요 명소에서 우리 지역 바로 알기를 위한 문화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문화 탐방은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밀양의 역사와 문화가 깃든 얼음골, 사명대사 생가지, 표충비, 추원재, 혜산서원 등 지역의 명소를 둘러보며 지역의 문화유산과 향토문화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여성지도자로서 역할과 소임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탐방에 참여한 한 모범여성지도자는 “밀양의 숨은 명소 탐방으로 익숙해서 소중함을 잊고 지냈던 지역의 소중한 역사와 문화에 대해 알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밀양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밀양을 널리 알리는 일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일해 온 여성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여성의 사회적 참여를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밀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