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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공공도서관 2022년 1월부터 휴관일 변경


양산시는 2022년 1월부터 도서관 휴관일을 변경해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시에서 운영하는 도서관들이 매주 월요일 휴관이었으나, 동일한 요일 휴관으로 도서관 이용에 불편을 느끼는 시민들을 위하여, 휴관일을 월요일 ˑ 금요일로 분산해서 운영하기로 했다.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서부양산), 양산시립 서창도서관(동부양산)은 금요일로, 그 외 양산시립 도서관(웅상, 영어, 상북어린이, 윤현진) 및 양산도서관(양산교육지원청)은 기존과 동일하게 월요일을 휴관일로 운영한다.

휴관일을 다르게 운영하여, 이용하던 도서관이 휴관하면 가까운 거리의 다른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어 시민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장병조 시립도서관장은 “휴관일 변경으로 시민들이 도서관을 더욱더 편리하게 이용하길 바라며, 변경으로 인한 착오가 없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양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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