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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1년 맞춤형 구인·구직 상담의 날 행사 추진


남해군은 일자리를 찾는 군민들에게 폭넓은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정보교류 및 구인·구직 미스매치를 해결하기 위해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맞춤형 구인·구직 상담의 날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행사 추진에 앞서 11월 5일(금) 남해군 독일마을 광장에서 오프라인 홍보 행사를 개최해 구인·구직 상담의 날 행사를 안내하는 한편, 참여기업 홍보 및 구직상담 사전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이곤 지역활성과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인력난을 조금이라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업체와 협력하고 체계적인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남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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