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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기후변화대책과, 1부서 1촌 자매결연 농촌일손돕기 실시


아산시 기후변화대책과가 지난 4일 1부서 1촌 자매결연 마을에서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일손 돕기에 나선 직원들은 쪽파 주생산지인 오암1리를 찾아 쪽파 경작지 신규 조성을 위한 돌 제거 작업에 참여했다. 직원들은 트랙터를 이용해 밭을 뒤집은 후 흙과 혼합돼 있어 농사에 지장을 주는 돌을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문영 기후변화대책과장은 “앞으로도 아산시 우수 농산물 중의 하나인 도고 쪽파의 재배와 판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해마다 1부서 1촌 자매결연 활성화 추진계획을 추진하며 함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공무원이 앞장설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남도 아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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