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3일 온(溫)택트 밑반찬 나눔사업 민관협업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으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과 아산종합사회복지관 3동 관할 독거노인 생활지원사 11명이 매주 수요일 추진단과 협약을 맺은 식당들이 후원한 밑반찬을 취약계층 11가구에 직접 전달하게 됐다.
박충서 단장은 “매년 가을철 김장담그기 행사를 해왔으나, 올해부터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후원 협약업체를 발굴해 더 많은 취약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재성 온양3동장은 “밑반찬 나눔 사업 진행에 도움을 주신 행복키움추진단, 독거노인 생활지원사 그리고 협약업체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이번 행사야말로 민관협업을 통한 진정한 봉사활동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남도 아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