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소방서은 11월부터 ’22년 2월 말까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겨울철 대형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감소를 목표로 ▲생활 속 화재 안전 기반 조성 ▲화재 취약지역 안전관리 강화 ▲취약시설물 중점관리 ▲자율 안전관리 강화 ▲지역 여건에 맞는 자율형 특수 시책 등 5대 전략을 세우고 27개의 중점 과제를 선정했다.
특히 인명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주택화재로부터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노인 및 재난 취약계층에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을 확대하고 겨울철 화재위험 3대 전기용품 안전수칙 등을 교육할 계획이다.
또 전통시장, 중점관리대상, 화재경계지구 등 화재 취약대상에 소방특별조사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종합 안전대책을 세워 집중 추진한다.
김상식 서장은 “화재가 발생하기 쉬운 겨울철, 체계적인 대비와 예방에 만전을 기할것이다”라며“화재로부터 안전한 태안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태안소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