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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서승우 행정부지사,“위드코로나 시대 대비 분야·계층별 양극화 해소 대책 마련” 지시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방역체계 점검, 문화·체육 7개 분야 지원사업 홍보 당부

서승우 행정부지사는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가 시행되는 1일, 대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방역체계 완화에 따른 빈틈없는 방역체계 점검과 분야별·계층별 양극화를 해소할 수 있는 대책마련을 지시했다

서 행정부지사는 “1일,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사적모임 제한 인원은 12명으로 늘고, 공연장·행사 등 방역수칙이 완화됐다”며, “이로 인해 델타변이 등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 가능성이 있는 만큼 철저한 방역체계 점검과 함께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실내 환기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지속 홍보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위드코로나 시대로의 전환의 토대인 백신접종과 관련해 “충북도는 백신접종센터 및 위탁의료기관의 노력으로 1차 백신접종률(전체인구 160만명 대비 82%(10.31 16시 기준))과 접종완료율(전체인구 160만명 대비 76.9%(10.31 16시 기준)) 모두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전남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다”며, “11월 말까지 전체인구(160만명) 대비 80%의 접종완료율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일상회복이 이루어지면서 분야별·계층별로 K자형 양극화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를 해소할 수 있는 단계별·분야별로 활성화 대책을 수립할 것”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재추진하는 숙박·여행·공연·전시·영화·실내체육시설·프로스포츠 7개 분야 지원사업이 도내 문화산업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홍보를 주문했다.

끝으로 11월 8일부터 진행되는 395회 충청북도의회 정례회, 예산안 심사 및 행정사무감사에서 일상회복과 관련한 사업예산을 발굴하고 의회와 협의해 반드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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