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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도심형 항공교통(UAM)산업 전략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용역결과 최종보고, 전문가 의견 수렴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10월 18일 충북과학기술혁신원에서 항공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도심형 항공교통(UAM) 산업 전략수립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국토부의 “한국형 도심항공교통(UAM)로드맵(‘20.6)”,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기술로드맵(’21.3)”발표를 통해 국내 각계의 UAM산업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각 지자체간의 경쟁이 격화 되는 상황에서 충북이 경쟁우위를 확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번 연구용역은 국토부의 K-UAM 운용개념서와 연계한 지역차원의운용 개념 도출, UAM실증단지 조성방안과 UAM특화단지 조성방안 등 충북이 청주공항과 연계하여 UAM산업을 선도해나갈 구체적인 전략을 담고 있으며, 충북 경자청은 금번 용역을 토대로 충북도 UAM산업 발전의 밑그림을 구체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충북경자청은 UAM산업이 향후 거대한 시장을 형성*하며 모빌리티 분야에서만이 아니라 산업적인 측면에서도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으며 산업육성과 선점을 위해 에어로폴리스 3지구에 “UAM특화단지 조성사업” 및 청주대 컨소시엄이 운영하는 “충북 드론․UAM연구센터사업”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충북 경자청 전형식 청장은 “도심형 항공교통(UAM)산업은 도심 뿐 아니라 향후 전국을 연결하는 항공이동수단이 될 전망으로 국토의 중심부에 위치한 충북을 중심으로 산업지도가 그려져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UAM특화단지 조성사업 등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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