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소방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소방 안전 공백을 메우기 위해 비대면 소방안전교육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비대면 소방안전교육은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장소에 구애 없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으로 편리하게 소방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에 지난 13일 태안 원북아동지역센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화재 시 대피 방법 ▲올바른 119 신고요령 ▲생활 속 안전사고 유의사항 ▲응급처치 방법 ▲소화기 체험 등 어린이들이 안전에 대해 흥미를 갖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소방서 관계자는“코로나19 장기화가 예상되는 만큼 비대면 방식의 소방안전교육을 적극 활용해 소방안전교육의 공백을 최소화 하는데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연령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소방안전 문화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태안소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