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이 9월 두 번째 반찬 봉사의 날을 맞아 주변의 이웃에 대한 관심을 키우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앞서 온양2동은 지난 9일 온양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비대면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고, 이후 10일, 28일 각각 독거노인생활지원사, 적십자봉사회,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성은숙 온양2동장은 “추석이 있는 9월은 독거노인 등 홀로 계신 분들이 상대적으로 외로움을 더 크게 느낄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주변에 있는 복지사각지대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2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복지통장, 복지반장, 행복키움추진단 등으로 구성돼 어려운 이웃의 생활실태를 모니터하거나 혼자 사는 저소득 노인·장애인 가구와 일촌 맺기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의 보호 활동을 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남도 아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