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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회복을 대비한 위드코로나 강원관광 전략회의 개최

백신 접종률 증가에 따른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정책에 대비한, 강원관광 정상화를 위한 민·관 합동 전략회의 열어

강원도는 백신 접종률 증가에 따른 단계적 일상회복 전망에 대비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관광경기 조속 회복을 위한 대응 전략 논의를 위해, 9. 30.(목) 오후 3시 춘천 세종호텔에서 “위드코로나 강원관광 전략회의”를 개최한다.

최문순 도지사 주재로 진행될 이날 회의에는 한국관광공사, 강원도관광재단, 강원도관광협회, 강원연구원, 강원대학교, 플라이강원, 용평리조트, KATA, 국내외 전담여행사, OTA 등 관광 유관기관·단체 관계자가 함께 자리한 가운데, 위드코로나 관광전략인 만큼 방역에 대한 보다 전문적인 의견 반영을 위해 감염병·방역전문가도 참석한다.

도는 이번 전략회의를 통해 코로나19 전후의 강원관광 현황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위드코로나 시대 강원관광 전략 및 활로 모색에 대해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도는 이번 회의에서 위드코로나 시대, 방역과 여행이 공존하는 “안심·안전 강원관광 구현”을 위해 4개 추진전략(▲안심관광 환경 구축, ▲언택트 맞춤형 관광콘텐츠 발굴·특화, ▲관광생태계 개선 및 스마트관광 추진, ▲위드코로나 맞춤 마케팅 전개) 및 13개 추진과제를 제시하고, 향후 추진과제별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김창규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위드코로나 시대 강원관광의 명확한 방향성 정립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일상회복 정책에 대비하고, 관광정상화에 대한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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