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소방서는 내달 10일까지 ‘응급처치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심뇌혈관질환 사망과 금성심장정지 발생 및 사망률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초기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최초 발견자에 의한 심폐소생술 실시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어르신 대상 응급처치 교육 △응급처치 교육영상 SNS 홍보 △언론사를 통한 언론보도 및 기고문 게재 △전광판 활용 문자 송출 등 이다.
박명숙 서산소방서 구조구급팀장은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신고 및 최초 목격자의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 이번 집중홍보기간을 통해 간단한 응급처치법과 심폐소생술을 익혀둔다면 결정적인 순간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남도 서산소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