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보건소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10월 5일부터 12월 9일까지 ‘행복한 식사! 건강한 식습관으로 건강 체중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건강한 식습관 형성으로 비만관리를 돕고 시민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총 10주에 걸쳐 1:1 개별상담 및 검사, 이론교육, 요리실습 교육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1:1 개별상담 및 검사를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은 모바일 앱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이뤄진다.
인터넷 또는 모바일 사용이 가능하고 체지방율 35% 이상인 시민 15명 이내를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선착순 방문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밴드 또는 원주시청 및 원주시 보건소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나 원주시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의 비만 예방 및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원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