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13일 본회의를 개최하고 ‘노동자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날 본회의는 지역 노사민정협력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계획을 보고하고, 노사민정 활성화 방안 협의 및 공동선언문 채택 순으로 진행됐다.
또, 협의회는 본 회의에 이어 동해시노사민정협의회 공동선언대회를 진행, 지역 경제 발전과 취약계층 고용안정 및 감정노동자 권익 보호 향상, 노동이 존중받는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상호 협력하자는 것에 대해 뜻을 모았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이번 공동선언이 노·사·민·정간의 화합을 이끌어내고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와 노동 시장 질서 붕괴 등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동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