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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소방서, 단독주택 화재... 소화기로 피해 최소화!


서산소방서는 지난 14일 15:29 분경 서산시 인지면 소재 단독주택 화재가 발생해 신고자A씨(여/51세, 거주자)가 소화기로 자체 진화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김치냉장고 후면 하단부 릴레이 박스 소켓 부분에다량의 먼지 등이 식별되는 점으로 보아 트래킹 현상으로 인해 발생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으며 신고자A씨(여/51세, 거주자)가 집에 있던 중 타는 냄새가 나 김치냉장고를 확인하던 중 화재를 발견하고 소화기를 활용 초기에 화재를 진압하였다.

일부 재산상의 피해는 있었지만, 서산소방서 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엔 이미 소화기를 이용 초기에 화재를 진압하여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사례가 초기화재 대응에 소화기가 얼마나 효과적 인지 보여줬다”며“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소화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남도 서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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