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는 9월 10일 10:00, 강원연구원에서 농업․농촌의 다양한 문제와 과제를 도민의 참여와 협력을 통해 함께 해결해 나가는 강원도만의 자치농정 체계인 「신농정 거버넌스」 2기 출범식을 개최하였다.
신농정 거버넌스는 다양한 주체들이 정책형성에 참여하여 정책의제 결정, 목표설정, 실행·평가 등 전 과정에 함께 참여하는 정책네트워크 및 자치농정 관리시스템으로 농정국장을 포함 농업인, 각계 전문가, 도의회 의원 등 25명으로 구성된다.
이날 행사에는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및 확산방지를 위해 50명 미만의 최소 인원으로 진행하였고, 윤석원 박사의 특별강의를 시작으로 위원장 김창천 님과 부위원장 최희자 님을 선출했고, 신농정 거버넌스의 기능과 역할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논의하였으며,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하였다.
최복수 행정부지사는 “코로나발 위기를 강원도 농업과 농촌 변화의 계기로 삼아 도약 할 것”이며 “신농정 거버넌스에서 결정된 정책제안에 대해서는 도 의회와 적극적으로 협의하여 농정예산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