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는 도내산 청정 친환경 유기농산물 및 가공품 등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9. 15. ~ 9. 17.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에 도내 친환경농산물 광역단위 대표 조직인‘강원친환경연합사업단’이 주관하여 14개 참여법인과 공동으로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참가에 강원도 홍보관은 4개부스 규모로 청정지역에서 생산한 친환경 쌀, 채소, 가공제품 등 우수한 농산물 40여개품목을 엄선하여 상품전시 및 홍보에 중점 두어 도내산 친환경농산물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판촉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유기농관련 비즈니스 박람회로 그동안 친환경 농산물 전시·홍보, 수출 바이어 상담, 세미나, 품평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우리도는 전년도 유기농무역박람회 부대행사인 유기농스타경진대회에서 철원 윤홍식(양파) 농가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상, 철원군 김종호(백미) 농가는 농협중앙회장상, 양구군 이동욱(시래기) 농가는 한국유기농업협회회장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앞으로, 강원도와 강원친환경연합사업단은 친환경유기농박람회를 통한 도내산 친환경농산물을 적극 홍보하고 수도권 학교급식, 대형 유통업체 판매처 확보 등 친환경 유기농산물을 지속적으로 소비자 마케팅을 펼쳐 나가기로 하였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