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둔포면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8월 23일 저소득가정 초등학생 아동 32명에게 전달한 ’슬기로운 집콕생활 만들기 꾸러미지원‘이 큰 호응을 얻었다.
’슬기로운 집콕생활 만들기 꾸러미 지원‘은 코로나19로 장기간 지루하게 집에서 보내고 있는 저소득 아동에게 안전하게 집에서 만들 수 있는 꾸러미를 제공하여 알차고 즐거운 집콕생활을 돕기 위해 추진하였다.
만들기 꾸러미는 ㈜삼양사 아산공장에서 후원한 팬케익&와플 재료와 추진단에서 준비한 아크릴무드등 만들기 재료로 구성하여 지난 8월 23일 대상 가정에게 1:1 전달 후, 만들기 후기 사진과 글을 받아 참여 활동을 함께 공유하였으며, 많은 아동이 즐겁게 만드는 후기를 보내 큰 호응을 얻었다.
꾸러미 지원을 받은 김 모 아동은 “집콕만들기 세트 받은 걸로 혼자 열심히 팬케익도 만들어 보았으며, 즐거운 시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후기 글과 사진을 공유하였다.
이번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 김홍주 단장은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고, 앞으로 저소득 아동을 위한 복지활동을 확대 추진하겠다” 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남도 아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