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02회 횡성군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9월 6일부터 5일간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한다. 9월 8일에는 농정과를 시작으로 6개부서 예산안을 심사하였다.
김은숙 의원은 8대명품 홍보물 정비 관련한 예산이 부서별로 분산되어 있어, 예산절감 차원으로 통합 운영 방법을 검토 바라며, 여성농업인센터 운영시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최규만 의원은 최근 외국인근로자 부족 문제가 심각하니 선도적으로 새로운 정책을 개발하여 근로자 수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라며, 가축분뇨처리장비 등 지원사업 추진시 대상자 선정 방법과 절차에 대해 민원이 발생치 않도록 세심하게 추진해주길 당부했다.
백오인 의원은 여성농업인들에게 특정 시기에 필요한 장비가 적기에 지원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사전에 소요 장비와 시기를 파악하여 적절하게 지원될 수 있기를 바라며, 거점소독시설이 꼭 필요한 시설인 만큼 다른 후보지를 다시 검토하여 사업이 추진되기를 바랬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횡성군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