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체육회는 강원체육의 미래를 선도할 체육인재 육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강원인재육성재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강원인재육성재단에서 발굴한 체육분야 강원미래 인재에는 올림픽 최다 메달 획득을 한 서울시청 진종오 선수를 비롯하여 장미란 등 총 44명의 굵직한 스포츠 스타를 배출하고 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강원미래인재 체육분야 선발 홍보 및 장학사업 협력, 국내‧외 각종 대회 정보공유, 체육분야 인재 선발 관련한 자문 등 강원 체육인재의 발굴을 위하여 본격적으로 협력한다.
한편 강원도체육회에서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우수선수 발굴 및 체육 인재 육성에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일예로, 지역 체육인재가 타시도로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시·군청 및 대학에 지속적 팀 창단을 요청하는 한편 향후 창단된 팀이 선수 육성에 어려움이 없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도 단위 기관 간의 상생 프로젝트로 우리도 체육 인프라를 더욱 굳건히 다져줄 사례로 우리도 체육 발전의 원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