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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무허가 위험물(윤활유 판매업) 불시 단속 실시

윤활유판매업체 입건 3건, 과태료 2건, 행정명령 6건

강원도소방본부는 대형재난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무허가 위험물(윤활유 판매업) 저장·취급 의심업체에 대하여 지난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특별단속반 3개조 9명을 편성해 불시 단속을 실시하였다.

도내 윤활유 판매업체 17개소를 불시 점검한 결과 △ 지정수량 이상의 저장·취급 위반 형사입건 3건 △ 소량위험물의 저장 또는 취급 조례 위반 과태료 2건 △ 구조·설비기준 위반사항에 대해 6건의 조치명령을 부과하였다.

또한 위험물 단속과 병행하여 위험물 관련제도 홍보 및 저장·취급사항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위험물 사각지대를 없애도록 노력하였다

정재덕 예방안전과장은 "위험물 사고는 대형재난사고를 초래해 복구에 수많은 시간이 걸리는 등 사회적으로 미치는 파장이 크기 때문에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현장안전컨설팅을 통해 무허가 위험물 시설의 안전관리에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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