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군 노인복지관은 7일 실버카(보행기)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5명에게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실버카는‘2021 인천국제공항공사 지원사업’으로 마렸됐다.
이날 복지관은 실버카를 전달 받은 어르신에게 사용방법과 안전교육 등 사전 교육도 실시했다.
실버카를 전달 받은 한 어르신은 “다리가 아파 집 밖에 나가는 것이 힘들었는데 실버카 덕분에 가고 싶은 곳을 안전하고 편하게 다닐 수 있을 것 같다”며 “도움을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용예 증평군 노인복지관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항상 걱정되었는데 어르신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기관과 연계하여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북도 증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