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02회 횡성군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9월 6일부터 5일간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한다. 9월 7일에는 복지정책과를 시작으로 6개부서 예산안을 심사하였다.
김영숙 의원(위원장)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관련 기존 인력들이 타부서로 재배치되었는데, 적정한 업무 배분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횡성한마음복지회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해주기를 당부했다.
백오인 의원 대학생 등록금 지원 사업 자체를 몰라서 신청을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실제 수혜자를 면밀히 파악하여 많은 학생들에게 지원이 될 수 있기를 바랬다.
김은숙 의원 횡성군소규모요양시설은 구조적으로 보강이 필요한 부분이 많은 만큼 시설 이용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개보수 사업이 추진되기를 바라며, 아동학대 예방의 날 및 예방 주간 운영 등으로 사회적 관심을 높여 아동 보호에 더 노력해 주기를 당부했다.
최규만 의원 마을회관 신축 공사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 감독에 철저를 기해주기를 당부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횡성군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