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는 7일 오후 5시 대한간호협회 강릉시지회 회원 30여 명과 공감토크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코로나19 최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강릉에 맞는 정책실현을 위해 온라인 ZOOM으로 진행되었다.
토크 참가자들은‘강릉의료원의 역할 및 강릉시와 의료원 연계사업, 보건소 간호사의 인력 확충, 간호법 제정에 대한 의견’등‘의료 현안 관련 문제 및 반려견 산책로 조성 등’강릉시 시정전반 문제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하였다.
김한근 강릉시장은 코로나19로 지친 대한간호협회 회원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며“주말과 휴일도 반납하고 코로나19의 최전선에서 불철주야 헌신하는 의료진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다며,
또한“이번 소통을 계기로 의료진의 노고와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되길 바라며, 의료진들의 시대변화 및 현실에 맞는 처우개선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강릉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