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시 공공도서관은 2021년도 하반기 문화강좌를 이번 9월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지역 시민을 위해 오프라인 방식으로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계룡도서관 15명, 엄사도서관 10명 등 총 25명 정원으로 지난 8월 사전 신청자를 받았으며, 하루만에 모집정원을 초과하였다.
도서관별 중국어, 영어, 일본어 총 3개의 어학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강의 시작 전 모든 수강생들에게는 사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교육하고 강의실 입실 전에 체온측정과 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에 철저를 기하며 운영 중에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속에서도 정상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약속드리며,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문화강좌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도서관이나 엄사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남도 계룡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