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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아프리카 돼지열병 대응 방역 유공 포상 수여


영월군이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방역에 힘쓴 군인, 민간인 3명에 대한 군수 포상을 수여한다

영월군은 지난 5월 관내 농장의 ASF발생에 따라 긴급 살처분을 시행하고 추가발생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이러한 대응 과정에서 군(郡과) 방역 핫라인을 구축하고 ASF 차단 방역에 적극 협조하여 확산방지에 도움을 준 군(軍)과 유관기관 종사자에게 감사를 표하고 사기진작을 위한 포상을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포상은 유관기관인 평창영월정선축협 영월지점 정의기 과장과 80·7부대 이태섭 상사(주임원사)와 김수영 중사(정찰분대장)에게 수여된다

정의기 과장은 지난 5월 관내 농장의 ASF 발생으로 진행한 긴급 살처분과, 이후 살처분에 대한 보상 평가반에 참여하여 활동하였으며

이태섭 상사와 김수영 중사는 ASF 발생 후 군(軍의) 제독차량을 방역현장에 투입, 관내 주요도로 소독 및 확산차단 방역에 헌신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군 관계자는 “ASF 방역에 참여하여 도움을 준 관련 유관기관 종사자분들께 이번 포상을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영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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