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는 제306차 9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3일(금) 강릉시 월화거리 일원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의 날 행사에는 강릉시와 강릉경찰서, 강릉소방서, 강릉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 단체 20여명이 참여해 버스정류장 등 공공시설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각종 홍보물을 배부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방역지침 실천 및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국가안전대진단 참여를 홍보한다.
또한 한가위대비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안전점검도 진행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모두의 안전을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앞장서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강릉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