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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환동해본부, 내륙어촌(강마을) 재생사업 현장 방문

현안사업 방문을 통한 내수업어업 발전과 활성화 방안 마련

강원도환동해본부는 지난 2019년 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56억 원으로 추진 중인 원주시 내륙어촌(강마을) 재생사업현장을 방문하여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현장 방문에 앞서 수산자원 회복을 위하여 강원도 내수면자원센터에서 생산한 민물고기인 대농갱이 5만 마리(5~7cm급)를 16시에 원주시 섬강강 일원(간현유원지)에 방류했다.

이번 방문에는 강원도환동해본부장(김태훈), 박병구 도의원, 원주시 부시장(조종용), 섬강어업계장 등이 참석하여 사업 추진상황 설명회 보고 및 현장을 방문하여 강원도 내수면 활성화를 위한 최초의 사업인 만큼 능동적 현장 중심의 행정과 함께 2022년 내 사업이 준공 될 수 있도록 격려했다.

강원도환동해본부는 이번 대농갱이 방류와 사업 현장방문을 통하여 “원주시 섬강 주변의 주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기 활성화와 더불어 삶의 질이 크게 향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환동해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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