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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역건축안전센터 설치˙전문인력 채용


원주시가 건축법 개정에 따라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축물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지역건축안전센터 설치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운영을 담당할 전문인력을 채용한다.

이르면 10월 중 운영에 들어갈 원주시 지역건축안전센터는 건축행정 절차상 기술적인 사항에 대한 전문적인 업무를 지원하고 건축물의 효율적 관리 및 안전대책 수립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센터의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하는 센터장을 비롯해 건축안전 및 건축구조 분야 전문인력 2명 등 총 3명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분야별 필수요건을 갖춘 전문인력 누구나 응시할 수 있으며, 원서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접수한다.

최종 임용되면 시간선택제 나급에 해당하는 대우를 받게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건축 인허가의 기술적 지원과 효율적인 건축물 관리 및 안전대책 수립 등에 대한 전문화로 원주시 건축행정 수준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원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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