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만리포해수욕장 안전지킴이, 태안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종료


태안소방서는 지난 22일 태안군 만리포해수욕장에서 여름 휴가철 물놀이 안전 지킴이로서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 휴가철인 7월 3일부터 8월 22일까지 51일간 만리포해수욕장에 49명의 시민수상구조대원을 배치하여, 인명구조·응급처치·물놀이 안전계도 등 724건의 안전활동을 수행하였다.

박찬두 현장대응단장은 “올해 유난히 계속된 폭염속에서도 119시민수상구조대의 활동으로 피서객들이 안전하게 휴가를 보낼 수 있었다”며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맡은바 책임을 다해 준 대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태안소방서]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